회사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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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최근 서세옥(1929~2020), 김창열(1929-2021) 같은 추상화의 거장들이 잇따라 타계하면서, 한국추상화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일고 있다. 김환기, 윤형근, 이우환, 김창열, 박서보, 정상화, 하종현 등 담백한 색감 위에 명상적 언어로 표출해낸 한국추상들엔 어느 순간 ‘단색화’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. 서구추상이 재현(再現)을 거부한 캔버스와의 파격적 대화라면, 한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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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[아트프로젝트 씨오]김근태·김춘수·김택상·장승택 4인전 ‘층, 고요하며 깊다’展서울 성수동에 서울숲과 한강을 끼고 조성된 최고급 아파트 트리마제 내 상가에 문을 연 신생 갤러리에 단색화 거장 4인이 한데 모여 눈길을 끈다.  최근 새롭게 개관한 ‘아트프로젝트 씨오(Art Project CO)’는 각기 독자적인 형식으로 단색조의 추상을 구축하고 국내외 활발한 활동을 펼쳐온 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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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 신생공간 '아트프로젝트 CO' 개관전김근태,김춘수,김택상,장승택 4인전반복 붓질로 쌓은 시간의 층위   ‘단색화’는 1970년대 시작된 단색조 추상회화를 칭하는 말로, 그 명칭의 학술적 타당성에 대한 이견이 분분하지만 지난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이 대규모 기획전 ‘단색화(Dansaekhwa)’를 개최하면서 일종의 브랜드처럼 자리 잡았다. 지난 2015년 베니스비엔날레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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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차세대 단색화 작가 4인의 작품을 전시하는 '층(層)'_고요하며 깊다'가 27일 개최된다. 아트프로젝트 씨오는 이번 달 성수동 개관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'층(層)'_고요하며 깊다  전시를 기획했다.  이번 전시에는 독자적인 형식으로 단색조의 추상을 구축하고 있는 김근태, 김춘수, 김택상, 장승택 4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. 이번 전시에 초대되는 4인의 작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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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아트프로젝트 씨오가 이달 개관을 기념해 '층_고요하며 깊다'전을 오늘(27일)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개최합니다.개관 기념전에는 김근태, 김춘수, 김택상, 장승택 등 4명의 작품을 선보입니다.독자적인 형식으로 단색조의 추상을 구축하는 이 작가들은 우리나라의 주요한 미술사조인 단색화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.아트프로젝트 씨오의 임은혜 디렉터는 "공통된 정신성과, 동일...